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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기도나눔

최현희 집사가 아파요

조현도 2002.04.30 01:43 조회 수 : 2336

못난 남편 뒷바라지 하느라 결국 심한 몸살이 나 버렸습니다. 요즘 볼 살이 빠져 부쩍 여위어진 아내를 보니 이게 도대체 누구 때문인가 하는 생각에 심한 자책감이 듭니다. 어제 잠자리 든 직후부터 고열에 옴쭉 못하고 지금도 안방에 누워있어요. 성도님들, 위로와 회복을 위한 기도를 부탁합니다. 모두들 영육간에 강건하시기 소망합니다.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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