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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기도나눔

3월 12일 주일 낮

전옥희 집사 2006.03.13 07:45 조회 수 : 5131

누구라 하여 무엇이라 하여 내것이라고 말 할수 있으랴 위대하신 지존자 앞에서 ~~ 기껏해야 찬 이슬에 젖은 가랑잎 같은 존재 수없이 많은 바닷가 모래 알갱이 하나인 존재 이런 가녀린 존재 오늘도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 마음을 주시고 성령 깨서 울게 하신다 . 오늘 성령깨서 한번도 보지도 듣지도 못한 집사님을 통해서 그의 사정을 알게 하시고 눈물로 기도하게 하시니 나 또한 놀라며 감사하지 아니할수 업습니다 . 강원도 현리 기대림 교회 고흥석 집사님 이도경 집사님 악성 림프종 2기 {혈액속에 생기는 암이라고 함 } 강원도 현리 3군단 헬기 조종사 제가 아는것은 이정도 입니다 . 이도경 여 집사집의 찬양 소리는 천상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 바로 저의 뒤에서 들려오는 찬양은 너무나 아름다워 서로 인사하는 시간에 집사님의 목소리는 하늘이 주신 목소리 입니다 .. 인사를 나누고 예배를 마친후 목소리가 너무 아름 다운데 우리 교회에선 뵙지 않은거 같네요 하고 인사하니 아니라고 겸손해 하시며 얼른 나에게 부탁한가지 있다고 주보를 가르치시며 아까 부른 찬양중에 주님의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악보를 구하고 싶다고 하셔서 아 ~ 우리 교회 시스템 양육제자 훈련중에 우리가 많이 부르고 은헤받은 찬양 이라고 했습니다 . 다른 교회 집사님이 시면 병원에 계시면서 시간이 날때마다 몇번이나 우리 교회에 나오셨고 내일 퇴원하시며 항함 치료에 들어간다고 하며 너무나 은혜를 받고 나눔의 교회를 잊지 못할할거 같다고 . 훌륭한 목사님 말씀 찬양 기도가 많이 쌓인 교회라 하며 얼굴이 편해 보이셨다 . 식당으로 안내하여 식사를 나누며 우리교회 중보 기도 팀이 있어 날마다 기도하고 있으니 기도해 드리겠다고 말씀 드렸다 . 그러자 집사님이 하느님 뜻이있어 믿음없는 식구들을 주님앞에 돌아오게 하는 도구로 사용 하시려고 믿음으로 이기고 나가려고 한다고 편안하고 맑은 미소를 보이셨습니다 (제가 속으로)하나님 아버님 감사합니다. 우리 아버님 께서는 필요하면 어떤 사람을 통해 서라도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시며 형제 자매가 되게하고 성령 안에서 마음을 살피시며 평안과 은혜를 주십니다 . 두분 위해서 기도 부탁드입니다 .. 능히 이기고도 남도록 ~~~~ 전옥희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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