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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제자대학

제자대학 졸업 간증문

정태임 2007.07.21 08:53 조회 수 : 4514

제자대학 졸업 간증문 제4기 이름 정태임 제4기 제자대학 졸업이라 이두글자를 생각하면 마음 한쪽 귀퉁이가 절여온다 우리교회의 양육시스템에 들어 온지 작년1월부터 3기생으로 시작해서 4기생으로 졸업하지만 양육 제자 훈련받고 한 템포 쉬고 군사훈련 재생산을 받았다 한 단계 한 단계 훈련을 받으면서 나의 변화된 삶을 생각 해 본다 양육 받기 전 나의모습 이 양육도 스스로 받지를 못했다 같은 셀 식구들이 2기생으로 양육 받으면서 같이 받자고 했지만 난 아직 준비가 안 되었다고 받지 않았다 3기로 양육을 받는 것도 같은 셀이었던 새 성도가 받으니까 같이 받아야한다고 해서 얼떨결 에 받았다 지금생각하면 양육 받기 전 나의모습은 순종을 몰랐다 글씨를 모른 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순종인지를 몰라 던 것 같다 양육 제자 군사 재생산 이 시스템 에서 한 단계 한 단계 넘어 갈 때 마다 하나님께서 많은 은혜를 주셨다 처음에는 일이 생길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 합니다 감사 합니다 기도 만 했다 처음 양육 받는 기간에 집대문 지붕이 무너진 사건이 있었다 그 지붕은 자그만 치 5미터 가넘는 콘크리트지붕이 내가 한 발짝 물러설 때 떨어졌는데 지금도 그때 생각 하면 아찔하다 제자훈련 받는 기간 에는 저녘에 빨래 삶는데 깜박 자서 새벽기도 갈려고 일어나보니 빨래가 형체 없이 다 탄사건 공기 청 청기 때문에 냄새가 나지 않아서 밤새 몰랐던 것이다 중간에 한 템포 쉴 때에는 사실은 2기 선배들이 재생산까지 마치고 제자대학 졸업하면 목사님과 면담이 있을 거라 면서 나눔의 교회 에 뼈를 묻어야 한다는 말에 부담이 많았다 마침그때 판교 아파트에 들 어 갈려고 주택청약 들어 놓은 것이 있어서 나는 판교 당첨되면 그 근처 교회 다니면 된다고 생각 하던 참 이었다 그런데 성령님의 일은 그냥 지나치지 않으셨다 나는 처음 주택청약으로 분양 신청하는 거라 내가 넣어놓은 돈에서 내가 원하는 평수로 가 는 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저축한 금액에 따라 평수에 신청 하는 거라는 걸 나중에 깨닫고 금액 가감신청을 할 려 고 은행에 물어봤더니 공고 전날까지는 금액을 줄여서 신청 할 수 있지만 공고 날 부터는 줄 일수 없다한다 이제까지 깜깜하게 있다가 왜 하필 그날에 알아 보 게 하시는지 그래서 너무 큰 평수로 갈수 없어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마침 다른데 건물 살기회가 바로 생겨서 건물을 사고 나니 성령님께서 나눔 의 교회에 뼈 묻는 것에 대해 의심을 사라지게 하셨다 그러고 나서 군사 반 에서 훈련받는 중에 아파트 앞에서 오토바이에 치여서 교통사고 났었다 보름을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집안일은 남편과 아이들이 알아서 잘 하면서 지내는 것 같았다 그런데 난 교통사고가 크게도 아니고 다리만 아프고 집에 갈수 없게 한일이 다 성령님께서 배려 하 신 것 같다 난 결혼해서 한 번도 어디를 간 적이 없다 양육졸업여행도 당일로 갔 다 오는데 가지를 못했다 지금은 재생산 끝나고 1박2일로 갔다 온다고 당당히 말했다 남편에게 내가 아파서 입원해 있을 때 집은 잘 돌아 가는 것 같다고 말 하면서 전남 증도로 졸업여행 간다고 담대히 말하고 전남 증도로 졸업여행 갔는데 거기에서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다 시 한번 깨닫고 성령님 감사 합니다 기도했다 지금은 작년의 나를 생각하면 주님 믿는 다고하면서 순종을 모르고 거짓되게 살아 온 것 같다 D12시스템을 마치고나서 순종과 수레바퀴 삶을 어떻게 살아야하는가를 많이 깨닫게 해 주신성령님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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