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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제자대학

부산컨퍼런스를 다녀와서 ...

김종수 2007.03.03 11:12 조회 수 : 3511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공의의 하나님 그리고 용서의 하나님 그분께 감사드립니다 ... 부산에 간다... 전 이번 부산에 가기 이전에 너무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집안에 있는 문제와 나의 문제 그리고 교회안에서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었습니다. 너무 힘들어 이생각 저생각 하면서 그리고 하나님 앞에 나와서도 불만을 토로 하기 바쁜 시기.. 독립도 해야 하고 이젠 모든걸 혼자 꾸려나가야 하기에 지금까지 교회에 충실하기 위해 하고있던 일을 그만두고 직장에 들어가 돈을 벌어야 하기도 했었기에 .. 당시엔 정말 부산은 생각도 안하고 있던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분과 하나님의 집요한 설득에 의해 부산에 가기로 마음을 먹었고 직장을 구한것을 물리고 더좋은것으로 채워주시겠지 라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왕 가는거 은혜 받아 오자 상한 심령 회복하고 오자 하고 기도로 정리 하였습니다.. 부산에 도착하고 정말 기적같은 3박4일을 보냈다 시간은 가는줄 몰랐고 .. 정말 은혜로운 시간이었으며 나의 약한 부분과 힘들었던 부분을 하나님은 하나씩 김성곤 목사님의 설교와 찬양을 통하여 회복하 셨고 마지막엔 기도로 회복 시켜 주셨습니다 .. 전 문화 사역에 관심이 많아서 풍성한 교회의 문화사역을 보고 정말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이것을 보여 주시며 나에게 강한 마음의 소망을 주셨습니다 .. 그리고 회개 하게 하셨다 지금까지 불만을 품었던 마음과 그리고 말들을 회개 하게 하시고 나의 견고한 진을 불태워 주셨다.. 찬양을 하며 은혜의 시간을 보내며 우리 나눔의 식구분들이 여기에 같이와 같이 뛰며 은혜 받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의 대예배도 이런 행복하고 서로 뛰며 기뻐하며 찬양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기도 하고 또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은 얼마나 멋지신 분인가 나눔의 교회에도 풍성한 교회와 은혜를 동일하게 우리에게 주셨다는것에 감사했습니다. 기도가 끊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기도를 더 못한다는게 안타까울 정도였습니다. 이곳에 안왔다면 얼마나 억울했을까 하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들였고 난 더이상 서서 기도 할수 없었다.. 하나님 앞에 무릎끊고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 우리 나눔의 식구들이 하나님 앞에 같은 비전을 품게 하소서 그리고 주님의 목자 곽충환 목사님을 기억하게 해주십시요 주님이 우리에게 순종하라 하신말씀을 기억하게 해주십시요 99.9%의 순종 마저도 주님은 불순종이라 하신 말씀처럼 우리가 주님안에 순종하고 가치관이 변하게 하소서 서로를 가족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하고 기도 했습니다 ... 다음해에 이곳에 다시 간다면 또 참여 할것이며 우리 나눔의 교회 식구들이 더 많이 이곳에가 D12로 우리 교회가 얼마나 건강한 교회가 그리고 우리가 서로를 얼마나 더 크게 사랑할수 있는지 알기를 원하며 이글을 씁니다 마지막날까지 다 마치며 하나님의 은혜로 부산에 가게 해주심을 감사드리며 이글을 마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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