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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제자대학

제자대학 제1학기 수강을 마치고,,,

양영승 2005.12.29 16:25 조회 수 : 3764

제자대학 제 1학기 제자반을 마치며... 제자반 양영승 제자훈련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시작하였다. 양육보다는 힘들고 과제가 많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교육에 임했다. 제자훈련 첫시간 목사님의 선포하심에 우리 수강생들은 조바심을 갖고 있었다. 기도와 말씀읽기 전도, 암송, 큐티, 과제물을 다 소화해야 하는 부담감으로 앞이 캄캄 했다 정말 얼마 가지 않아서 다 낙오 하고 말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강의를 들을 수 록 우리는 변화 되어 갔고 날로 날로 새로워져 가며 주님의 비젼이 무엇인지를 알아 참다운 제자가 되어 보자고 다짐하며 매주 진행되는 제자반 수강을 열심히 수행하였다 우리는 제자의 삶의 가치를 배웠고 제자의 삶은 사람을 낚는 어부가되는거라는 목사님의 가르치심에 옛날 예수님의 열두제자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될거라고 하신 말씀에 순종하여 예수님을 따랐듯이 우리도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영혼구원에 전력을 다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 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라는 말씀을 묵상하고 그리스도인 이라면 꼭 그렇게 되어야 만이 제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수님의 제자는 스승이신 주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해야하고 자기뜻을 내세우지 않고 주님 뜻을 앞세우는 사람이라고 배웠다. 예수그리스도의 임재를 느끼기 위해서는 예수그리스도 안에 들어가야 하고 주님과 교제 가이루어 져야 하고 찬양과 경배를 통해 우리와 함께 계심을 느낀다는 걸 배웠다. 확실한 신앙의지를 가지고 우리는 예수님의 비젼을 좇아 복음을 전하고 전도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 말씀에 의지하여 두 사람 이상이 마음을 합하여 같은 장소에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면 놀라 우리 만큼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라고 하셨다. 열린 모임을 통해서 인간 대 인간관계 (환영)인간 대 하나님(경배) 하나님대인간(복음)그리스도의 몸 대 세상 - 증인 (전도) 가 이루어 지고 열린 모임은 하나님의 말씀이 역동적으로 살아 숨쉬며 그 말씀의 능력을 놀랍게 체험하는 곳이다 우리 모두 전도하기에 힘쓰는 주님의 제자가 되자 끝 2005.12. 양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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