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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저희 조현도*최현희 커플은 우스운 모습으로 3부 예배후 잠깐 잠이 들었다가 기어코는 집으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전날부터 심하게 체한데다가 몸살 기운까지 돌아서 몸이 둘다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성가대도 참석하지 못했죠...여러분들께 죄송...그러고 있다가 몸이 좋지 않아서인지 둘다 좋아하는 국수도 말없이 마다했어요. 시간이 되면 성가대연습을 해야겠다싶어 기다린다며 예배 드린 자리에서 그대로 엎디어 있었는데 슬그머니 잠이 들었었네여. 일어나 둘이 서로 얼굴을 쳐다보며 하는 말 "안되겠다. 집에 가자." 그래서 바로 튀어나와서 집으로 향해 가서는 보일러 빵빵하게 틀고는 잠에 푹 빠졌고 자고 일어나니 5시가 훌쩍 넘고 이후에 몸은 많이 가뿐해졌습니다. 오늘 저의 신랑, 조현도형제는 올 겨울 첨으로 파카를 입고 출근했답니다. 몸살이 무섭습니다.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좋은 하루 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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