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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말에 관한 하나님의 생각~@

최현희 2000.11.13 18:45 조회 수 : 1605

잠언 10:11~21 -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 * 명철한 자의 입술에는 지혜가 있어도 지혜 없는 자의 등을 위하여는 채찍이 있느니라 * 지혜로운 자는 지식을 간직하거니와 미련한 자의 입은 멸망에 가까우니라 * 부자의 재물은 그의 견고한 성이요 가난한 자의 궁핍은 그의 패망이니라 * 의인의 수고는 생명에 이르고 악인의 소득은 죄에 이르느니라 * 훈계를 지키는 자는 생명길로 행하여도 징계를 버리는 자는 그릇 가느니라 * 미워함을 감추는 자는 거짓의 입술을 가진 자요 참소하는 자는 미련한 자니라 *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 의인의 혀는 천은과 같거니와 악인의 마음은 가치가 적으니라 * 의인의 입술은 여러 사람을 교육하나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 말은 씨가 됩니다. 그렇지 않아도 제한된 시간 속에서 인생을 살면서 할 일이 많은데 왜 상대방에게 상처 주는 일을 합니까? 비난의 화살을 쏘는 사람은 실패의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말할 수 있는 특권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말을 하느냐 입니다. 비난의 말이 아니라 격려의 말, 상처를 주는 말이 아니라 치료해 주는 말을 해야 합니다.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 같은 말을 해야 합니다. 입술을 제어할 줄 아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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