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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해브 어 나이쑤 데이~~@

최현희 2000.11.10 19:36 조회 수 : 1765

오늘은 야고보서의 말씀을 나눕니다. 마음의 기쁨이 되시길..... 야고보서 5:13~18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 찌니라 * 너희 중에 병 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 찌니라 *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 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 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 오고 *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결국은 끝까지 붙들고 있을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결코 놓칠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결코 놓칠 수 없는 일을 위하여 결국 끝까지 붙들고 있을 수 없는 그것을 바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결코 놓칠 수 없는 그 무엇을 위하여 결국 끝까지 붙들고 있을 수 없는 것을 바치는 사람은 결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가 결코 놓쳐서는 안될 것이 있습니다. 주님 앞에 서는 날, 우리의 삶은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가진 삶이 되어야 합니다. 날 구원하신 주님 앞에 부끄러움이 없이, 내 삶을 결산하기 위해 이 부족한 모습 그대로 나를 인도하시는 주님을 의지하고, 나를 부르신 주의 소명 앞에 부족한 대로 최선을 다 하도록 해야하겠습니다. 젊음은 지나가는 것입니다. 결코 붙들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명성도, 자기만족과 쾌락도 그리고 물질도 결국은 붙들고 있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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