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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이영빈 집사님께

정은영 2000.07.23 02:14 조회 수 : 2304

집사님 안녕하세요? 늘 저희 성가대를 위하여 기도하시고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그저 감사드리는 마음뿐입니다. 집사님덕분에 날로날로 발전해가는 성가대를 봅니다. 언젠가 그러셨죠? 예전에 계시던 교회에서 인원이 8명이라도 소화를 못해낸 곡이 없으셨다고...... 정말 모든것이 마음먹고 노력하기에 달린것같아요. 재치있는 유머와 입담,진정 성가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이끌어 가시는 집사님! 집사님 하시는 모든일 위에와 윤집사님,연희,규희위에 하나님의 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리며...... 20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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