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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Re: 차라리 굶겠습니다.

이 영빈 2000.06.20 10:27 조회 수 : 2842

답장이 늦었습니다 오히려 몇번을 더 생각하여 내린 결론입니다 먼저 찬양대를 제가 담당해서가 아니라 찬양은 연습을 포함해서 다 모여야 할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그런면이 더러 있습니다 주일학교 선생님들도 여한 이유로 늦어서 안됩니다 물론 이유는 다들 있겠지만 말입니다 물론 그렇케 강조해도 늦으시는 분은 계속 늦으십니다 2부 성가대에서 아침연습전에 기도회 시간에 도착 못하시면 찬양을 드리지 못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이유가 있습니다 먼저 경건의 시간을 갖지 않고서는 예배시간에 무척이나 산만하고 대원 자신이 진정한 예배를 드리기가 힘듭니다 나눔의 제단이 과도기로 부족한 제게 까지 일을 감당하고 있으나 언제 누가 맡더라도 연습시간을 소중히 지켜야 됨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잘 진행되는 찬양대의 연습은 우리의 시간에 2배는 족히됩니다 다른 일들이 겹쳐있으신 분들위해 최소한의 시간을 선정했습니다 전공을 하신분이 있는것도 아니고,뛰어난 능력을 가지신분 또한 안계십니다 우리는 정성을 모아야합니다 식당봉사가 소홀함을 이야기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집단 이기심으로 말씀 드리는것도 아닙니다 방법은 꼭 해야한다면 찬양대가 어느 순번에 따로 할수도 있겠지요 그래서도 해결이 안되면 같이 굶자고 대원들께 호소하겠습니다 ****저는 급한 성격에 제 표현을 그르칠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좀더 생각하게하고 솔직한 표현을,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나눌수 있는 공간이기에 자주 사용합니다 "나눔의 성도"란 이름으로 글을 씀은 편의도 있겠지만 매도함도 있군요 이름을 밝히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어찌되었건 찬양대를 위한 고견으로 생각하고 대원들께 잘 말씀 드리겠습니다 표현에 무례함이 있으면 용서하십시요 모두들 주의일 잘하자는것은 틀림없겠지요 잠 들기전에 식당 봉사일을 위해 잠시 기도하렵니다 그럼 샬롬!!**** 나눔의교인 wrote: >2부 성가대에 식사봉사에 관한 부탁말씀 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 >매주 주일이면 식사봉사 당번이 있습니다. > >하지만 주일아침이면 성가대 서는것 때문에 , 예배가 끝나면 연습시간 > >맞추느라 끝까지 봉사한적이 별로 없습니다. > >언제나 끝마무리는 하던분들이 아니면 나이드신 분들이 하는 모습 > >민망스러울때가 많습니다. > >연습시간이되면 올라가야 한다는것 당연한 일인지도 몰라요 > >하지만 식사봉사도 그못지않게 중요한 일이 아닐까요 > >뒷정리나 설거지 정도는 저희들이 해야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연습시간 조금은 양보해서 식사봉사에도 나누었으면 합니다. > >늘 성가대를 위해서 수고하시는 이영빈 집사님, > >죄송한 부탁이지만 그주에 식사봉사조에 있는 분들은 > >연습시간에 조금늦더라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죄송합니다. 저도 더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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