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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오늘 누구한테서 전화왔게요? 전화 받자 마자 "집사님 나 애 낳았다 . 이렇게 고백하는 여자 눈치 빠르신 분들은 벌써 아셨죠? 동해에서 빨리 서울로 올라와 성가대원들이 보고 싶다고 안달입니다. 아이 낳는 아픔을 함께 수다로 삭혔고 내가 알고 있는 만큼 대원들 소식 전해줬습니다. 7월 5일쯤 서울로 올라와 못다한 수다 떨기로 약속했죠. 정은영 집사님!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항상 가까이 있음을 느낍니다. 몸조리 잘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요 우리 대원들이 집사님 넘치게 사랑하는 것 알죠? 잘 모르면 냉면 사주겠다고 약속한 것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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