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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9월7일의 이야기

정은영 2003.09.08 18:49 조회 수 : 1219

어느덧 가을이 된것 같습니다. 반팔이 아침저녁으로 서늘하게 느껴지니까요.. 늘 그랬지만 오늘도 은혜가운데 성가대 여러분들의 은혜로운 찬양 좋았습니다. 첫송영도 음정 플랫되지않고,기도송도.. 오늘 오후부터는 성탄절을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칸타타연습이 처음 들어갔죠. 예전에 했던 곡인데 아마 휘자선샘의 예리한 생각 가운데 몇곡 추려서 할것 같습니다. 원래는 교회새성전 입당예배곡을 먼저 우선순위로 보았으나 건축이 아마도 몇개월 더 늦어질것 같다고 하여 칸타타연습을 더 집중적으로 먼저 해야할것 같습니다. 오늘도 할 곡은 참 많고.. 한곡한곡 심도있게 파고들진 못했지만 그래도 우리 3부성가대가 참 능력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많은 곡을 다 섭렵하다니... 오~호!! 리듬이 좀 까다롭거나 해도 모두들 참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그런 귀중하고 아낌없이 바치는 마음을 소중히 받으실겁니다. 점점 더 연습 열심히 해 모든곡을 내것으로 소화해 결국 실전에 강한 우리..그런 면모를 보여줍시다요.. * 1.결석:양영승,강순선(이사한 다음날 짐정리가 아직 다 안되었겠죠?) 나다은(성대수술은 언제 하는지?) 황인기(이유 잘 모름) 강성모(회사 출근) 2.오전지각:서승숙,정종록,이지혜,권희숙 3.오후연습 불참:김상민,이승준,정종록(어르신예배 장구) (모두 집사님 존칭 생략) * '계란장시?' 범인은 바로바로 강씨였음!!(강성모 집사님) 선효녀 집사님이 일러줌! 집사님~ 앞으로도 잼나고 좋은글 마니 부탁 드려요~~ * 추석 입니다. 고향 잘 다녀 오시구요.. 맛있는것 많이 드세요. 즐거운 추석 되세요~~ ****오늘의 ars 퀴즈**** *문제: 우리의 귀엽고 ^^; 무시무시한 "조폭남편"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1.박항경 집사님 2.백대기 집사님 3. 강성모 집사님 *문제가 너무 어렵나요? 추첨을 통해 정답을 맞추시는 분께는 푸짐한 상품이 있습니다. 상품: 빛나는 상장과, 따끈따끈 맛있는 '국수'가 있습니다. 돌아오는주 예배 끝나고 교회식당에서 덤으로 두그릇 드리겠습니다. 정답 아시는 분 리플 달 준비 하시구요.. 마니마니 참여해 주세요 ^^* 힌트 없습니다!! *앞으로 매월 마지막주만 곽상환 대장님께서 성가후기 쓰시고 그 전에는 다음타자 지목하면 무조건 그분이 쓰시기로 했답니다. *다음타자: 여성스럽고 예쁘고 늘 손톱이 예쁘신 우리들의 올리브.. "황정혜 집사님"을 추천합니다!!!! 강추!강추! 만약 싫다 거역 하시면 지존 ^^;;;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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