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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오혜경 집사님께.....

이송자 2003.08.19 03:05 조회 수 : 1401

오늘도 변함없이 그 이름을 게시판에 날리시네요 어쩜그리 지치지도 않으십니까? (부러워...) 어쩜 그렇게 웃을 수 있습니까? (정말 부러워..) 어디서 그런 에너지가 샘 솟습니까? (딥따 부러워...) 걱정 근심도 있을텐데 소숫점 찍어 떼내버리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상황을 즐기시는 여유 왕왕 부럽습니다. 언제 봐도 웃음만발인 집사님이 제 주변에 있다는 것 때문에 행복할때가 많습니다. 인생의 희비애환을 알아가는 나이에 그렇게 웃을 수 있고 타인에게 격려와 힘을 실어줄 수 있음이 하나님의 은사가 아닌지요. 변함없이 제 주변에서 그렇게 살아주십시요. 그리하면 미천한 소인에게 많은 힘이 되겠나이다..ㅋㅋㅋㅋ ~~~~~~~~~~~~~~~~~~~~~~~~~~~~~~~~~~~~~~~ 근데요 ?.... 그 꽃가라에, 레이스에, 망사에. 리본에, 하물며 가끔 신고 오는 그 신발에, 아무리 돌아다녀도 그런 물건 보기에 힘든데 도대체 어디서 구입하시는지...용기도 대단하시고 취미도 흥미있고 다양하셔요.특히 그 수영복 ... 와....10년전 남대문 시장에나 있을려나...정말 짱이었어요. 음....그리구요 담주 부턴 10시까지어여..모르셨나봐. 늦으면 안되어염.벌금도 물기로 했는데 ..... 가끔 늦게 오는 사람들이야 한번쯤 봐 줄 수 있지만 상습적으로 전과를 기록하는 일부 지각녀들에겐 벌금형을 집행하기로 나눔의 성가대 재판부에서는 결정을 했답니다. 물론 본인의 부당함을 위해 이의 제기 할 수 있는 문은 언제든지 열려 있죠. 이상은 집사님이 옆에 있어 늘 행복한 송자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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