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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열린 마당(제10신)

곽상환 2003.07.14 07:08 조회 수 : 1267

샬롬~ 우리들이 성가대원으로 성가대석에 앉아 예배드릴 때 우리들의 예배드리는 모습이 과연 어떠할지 가끔씩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제가 서울에 올라와 결혼하고 나눔의 교회가 개척되기 직전까지 봉천역근처에 있는 남서울교회에 출석을 했습니다. 그시절 예배좌석에 앉아서 성가대가 찬양을 드릴 때면 그 모습을 유심히 보곤 했는데, 유난히 제 눈을 끄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말을 하니 이렇게 생각하는 분도 있겠네요. ^^ "아마도 예쁜 여자였을거라..." 천만에요!! ^^ 그 사람은 그당시 30대중반 정도 되는 남자였는데, 찬양드리는 모습이나 예배드리는 모습이 참 보기좋아 저절로 은혜가 되더라구요. 그 당시 등록하지 않고 출석했던 저에게 있어서는 그 교회이미지를 좋게 보았던 것은 당연했지요. 결국 그 분은 제게 그 교회에 대한 첫인상을 좋게 만든 장본인이었던 셈이었지요. 3부성가대 여러분, 아마 (교우들이 말을 안해서)모를 일이지만, 성가대 위치가 안볼래도 저절로 보여지는 곳에 있다보니 일부 교우들 중에는 예배시에 우리의 어떠한 모습(예로써 졸거나, 주의산만, 불성실한 태도 등)으로 인해 신경쓰이는 분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우리의 찬양과 예배 모습(자세와 태도 등)이 어떠냐에 따라 예배분위기를 상당부분 좌우하게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예배시에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예배시 우리 성가대는 예배위원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 앞에서의 면전의식(코람데오)을 갖고, 밝고 바른 자세로 찬양하며, 은혜를 사모하고 경건하며 절제된 태로로써 예배드려야 할 것입니다. 샬롬~ ++++ <이번주 소사(小事)> 1. 이번주(7/13) 낮예배찬양 결석자 <3분> S. ① 이지혜 집사님 A. ① 이현희 집사님 ② 권희숙 집사님(오후 연습은 참석) 2. 낮예배찬양연습 지각자 <4분> S. ① 서승숙 집사님 ② 나다은 자매님 A. ① 오혜경 집사님 T. ① 정종록 집사님 3. 오후 연습불참자 - 모두 참석 - 4. 찬양예배찬양 결석자 <4분> S. ① 나다은 자매님 ② 임애경 집사님(바나바교육 수료, 예배 참석) B. ① 이승준 집사님 ② 김영복 성도님(예배 참석) ※ 찬양도우미: B. 유호선 집사님 <감사합니다~~!> <휴대(休隊)자> ※ 양영승 집사님/강순선 집사님/정은영 집사님 <기타 공지 사항> ◎ 파트별 보충 연습 현황: * 금주(7/13)는 Sop./다음주(7/20)는 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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