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관람 후보영화 소개

곽상환 2003.07.14 23:05 조회 수 : 1387

7/26(토) 단체영화관람 장소로는 임원진에서 상의한 결과, 강남고속버스터미날 지하 [센트럴시티6시네마]로 정했습니다. 관람후 저녁도 함께 먹고, '예술의 전당'에 가서 바람 좀 쐬고 헤어질까 합니다. 교통편은 교회 봉고(15인승)도 대여할 예정입니다. 시간은 7/20(주일) 관람할 영화가 확정되면 상영시간을 고려하여 정하겠습니다. 아래는 센트럴시티6시네마에서 현재상영중이거나 개봉예정작입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현재 상영작> 1. 신밧드 7대양의 전설 (만화영화, 액션/판타지, 87분) 2. 헐크 (드라마/액션/SF, 136분) ※ 단점: 상영시간이 오후 3시경에 있고 오후8시경에 있음 3. 브루스 올마이티 (코미디, 100분, 잼캐리) 4. 첫사랑사수궐기대회 (코미디/로맨스, 108분, 차태현/유동근/손혜진) ※ 단점: 개봉한 시기가(6/27) 오래돼 영화관람전에 종영가능성 있음 <개봉예정작> 1. 터미네이터3 (7/25 개봉예정, -액션/어드벤처/SF-, 아놀드슈왈츠제너거) 2. 청품명월 (7/16 개봉예정, -드라마/무협-, 최민수/조재현) 3. 똥개 (7/16 개봉예정, -드라마-, 정우성/김갑수) <참고사항: 위의 개봉예정작들에 대한 줄거리 모음> 1. 터미네이터3 줄거리 : 세상을 피해서 살아가는 미래의 지도자 존 코너 10여 년 전 미래로부터 파견된 강력한 T-1000의 살해 위협에서 벗어난 미래의 인류저항군 지도자 존 코너는 엄마인 사라 코너가 죽은 뒤 집과 신용카드, 핸드폰, 직업 등 모든 것을 버리고 은둔의 길을 택해 다가올 위협에 준비하며 홀로 살아가고 있었다. 자신에 대한 모든 기록을 지워버리고 사는 것, 그것만이 최첨단 네트워크 스카이 넷의 추적을 피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었기 때문이다. 기계들의 반란을 이끌어 인류를 멸망시키려 했던 고도로 발달된 기계들의 네트워크 스카이 넷... 그들의 목표는 미래 인간들의 지도자가 될 존 코너가 성장하기 전에 그를 암살해서 기계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운명의 날을 맞이하는 것이었다. 존 코너 살해를 위해 과거로 온 최고의 병기 T-X 스카이 넷의 치밀한 추적과 고도의 테크놀로지 앞에서 존 코너의 평화는 오래가지 못했다. 미래에서 새로운 암살자를 파견했기 때문이다. 스카이 넷은 무적이라고 생각했던 최고의 암살기계 T-1000이 파괴되고 나서 그보다 더 발전된 형태인 터미네트릭스, 일명 T-X를 개발하여 과거로 파견했다. T-X는 섹시하고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냉혹하고 잔인한 성격을 갖고 있는 최첨단의 여성 기계로봇이다. T-X는 스카이 넷의 고도로 발달된 과학력이 총집결한 최고의 창조물로 T-1000에 보다 뛰어난 지능과 엄청난 공격력을 첨부시켰다. T-X의 파괴력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위력적이었고 게다가 모든 기계장비들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었다. 가장 상위개체로서의 기계 능력을 갖고 있는 그녀는 주변의 모든 기계들을 파괴하거나 본인의 마음대로 조종할 수가 있다. 약속대로 그가 돌아온다 상상을 초월하는 강력한 T-X에 맞서 존 코너가 살아남기 위해 믿을 수 있는 것은 유일한 인간 측 전투 병기 구형 터미네이터, T-800뿐이다. 하지만 10여 년 전 T-800은 이미 용광로로 사라져 흔적 없이 사라지고 난 후, 미래에도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과연, 그는 약속대로 돌아올 것인가? 돌아온다면 그는 어떻게 돌아올 것인가? 또한 그는 테크놀러지의 측면에서 월등히 앞서 있는 T-X에 맞서 다시 한번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 공식 홈페이지 : www.t-3.co.kr 2. 청풍명월 줄거리 : 피의 살육이 몰아친 인조반정, 적이 되어 서로에게 칼을 겨눠야했던 두 친구의 폭풍같은 운명! '네가 죽으면 나도 죽는다!' 조선 전역을 황폐화시켰던 인조반정 이후, 태평성대를 바라는 백성들의 바램으로 엘리트 무관 양성소인 '청풍명월'이 건립된다. '청풍명월'내에서도 최고의 검객으로 손꼽히는 지환과 규엽은 생사를 함께 하자는 우정의 맹세를 나눈다. 그러나 반정이 일어나고 규엽은 부대원을 살리기 위해 스승인 김인과 지환을 쳐야되는 상황에 놓인다. 규엽의 칼에 맞은 지환은 자신이 손수 깎아 규엽에게 선물했던 나무 물고기를 움켜쥐고 쓰러진다. 5년 후, 규엽은 '인간백정'이라 불릴만큼 잔혹하고 냉정한 무관으로 명성을 날린다. 반정을 도모한 공신들을 노리는 자객이 나타나면서 규엽이 추적에 나서게 된다. 가공할만한 칼솜씨로 신출귀몰하는 자객. 현장에서 '청풍명월'이 새겨진 칼이 발견되고 규엽은 그가 지환이라는 확신을 갖는다. 피보다 뜨거운 눈물을 삼키고 칼을 꽂아야 했던 친구, 그가 살아서 돌아왔다. 폭풍의 시대, 엇갈렸던 그들의 운명이 마주치는데... ♣ 공식 홈페이지 : www.swordinthemoon.com 3. 똥개 줄거리 : 아버지는 내를 똥개라 불렀고... 내는 우리집 개를 똥개라 불렀다... 어딘지 조금 모자란 듯 보이는 주인공 철민의 또 다른 이름은 똥개다.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 단둘이 살아온 철민은 자신의 별명처럼 '아무 생각 없이' 하루하루를 보낸다. TV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며 키득거리고, 달걀 후라이 반찬을 놓고 아버지와 다투고, 집안살림을 돌보며 하루를 소일하는 것이 전부다. 수사반장인 아버지는 꿈도 없고 희망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철민을 구박하며 나무라지만 이에 주눅이 들 똥개 철민이 아니다. 아버지의 잔소리에도 멍한 표정으로 어물쩍 받아넘길 뿐 여전히 빈둥거리며 게으름을 피운다. 그렇다고 철민이 늘 혼자인 것은 아니다. 어느 날 엉뚱하고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속칭 'MJK(밀양 주니어 클럽)' 멤버들이 철민 주위로 모여든다. 서로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이들은 쉽게 가까워진다. 사람들은 그들을 실패한 한심한 젊음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아무 생각 없이 사는 것도 나름대로의 삶의 컨셉이므로... 어느 날 아버지는 정애라는 낯선 여자아이를 집안으로 들인다. 무뚝뚝한 아버지는 이제부터 친남매처럼 지내라는 말 뿐이다. 철민은 느닷없이 나타난 정애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정애 역시 철민이 썩 마음에 내키지는 않는데다 갑자기 시작한 바른생활이 답답하게 느껴진다. 사실 그녀의 꿈은 언젠가 서울 압구정 '로데 5거리(?)'에서 커피 전문점을 차리는 것. 싸움 잘하는 오빠 철민은 기도를 시킨다는 야무진 꿈을 가지고 있다. 철민과 아버지, 정애가 함께 생활하는 것에 익숙해질 무렵 철민의 친구 대떡이 동네 건달들에게 크게 당한다. 인근 고속도로 개통을 두고 이권 사업을 벌이던 지역유지 오덕만의 횡포에 당한 것. 비록 단순하지만 무엇이 옳고 그른지 잘 알고 있는 철민은 아버지에게 오덕만을 체포하라고 조르지만 아버지는 냉정하게 사건을 수사할 뿐 묵묵무답이다. 한편 오덕만은 철민의 아버지 차반장이 자신의 사업에 걸림돌이라고 생각하고 노골적으로 매수에 나선다. 참다못해 철민은 결국 직접 오덕만을 응징하기로 마음먹고 무작정 덕만 일행에게 달려간다. 이제 가슴으로 생각하고 머리로 치받는 똥개 철민의 씩씩한 활약이 시작된다. ♣ 공식 홈페이지 : www.ddonggaeya.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