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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호흡이 짧아서 많이 속상해요.

다으니 2003.07.14 06:55 조회 수 : 1482

다음카페에서 호흡길게 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마음에 성악 카페에 들어갔는데... 회원등급이 조절되질 않아서 방법이 없네요. 카페에서 들은 성악인데요... 혼자 듣기 넘 아까워서 제목좀 올릴께요.. 김동규& 금주희=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여)눈을 뜨기힘든 가을보다 높은 저하늘이 기분좋아. 휴일아침이면 나를 깨운저놀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창 밖에 않은 바람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하늘은 지금 갤테니까 (남)가슴 000000 시간과 꿈처럼 사라지일까 기도해 내 별을 보면 너의 손을 잡고 내곁에 있는 너를 확인해 창밖에 앉은 바람 한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하늘만 죄가 될테니까 아~` 아~~~~~ 아~~~~~~아~~~~ 살아가는 이유 꿈을 꾸는 이유 모두가 00000000 내가 이룬세상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것은 없을 거야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김동규씨의 발음이 좋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이 성악을 듣고 있노라면 어느덧 낙엽이 지는 10월의 어느 가을길을 나 스스로가 걷고 있는듯 합니다. 살아있다는게 넘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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