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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열린 마당(제9신)

곽상환 2003.07.09 08:47 조회 수 : 1210

샬롬~ 이번 주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현재 삶이 어떠하던지 모든 삶에는 의미가 있음을 새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요셉이 하나님과 함께하므로 형통한 자가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형통한 자가 되었던 것처럼,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고 고백하는 나 역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특별한 존재로서 이미 형통한 자라는 사실에 특별히 감사가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형통한 삶 속에는 아무런 고통이나 실패함이나 좌절함이 전혀 없는 상태가 아니라, 비록 힘든 삶이 전개되더라도 그에 굴하지 않고, 오히려 주어진 삶에 의미를 담아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감당하는 태도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사실입니다. 3부성가대원 지체여러분, 우리는 모두 성가대에 봉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셉의 삶의 모습을 지표로 삼아 우리의 모습을 조명해 보았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말씀을 드려보면...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는 음정, 박자가 약간 불안(박자는 더욱 불안)하여 따라가기 힘든 점도 많고, 어떨 때는 의욕감마저 떨어지려고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굴하지않고 부지런히 노력하려는 것은 끝까지 인내함으로써 성실히 하다보면 하나님께서 언젠가 저에게 좀더 좋은 재능을 주실 것이라 확신하기때문에 지금은 비록 따라가기 힘들더라도, 감사하며 감당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가대원 모두에게 바라기는 설사 자신이 부족해서 따라가기 어려운 점이 있더라도 그 노력마저 포기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기쁨으로 감당하고 노력할 때 우리에게 진정한 찬양의 기쁨을 주실 것이며, 그로인해 기뻐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 <이번주 소사(小事)> 1. 이번주(7/06) 낮예배찬양 결석자 <3분> S. ① 강순선 집사님 T. ① 양영승 집사님 A. ① 이현희 집사님 2. 낮예배찬양연습 지각자 <8분> S. ① 강순선 집사님 ② 이지혜 집사님 ③ 서승숙 집사님 A. ① 오혜경 집사님 ② 권희숙 집사님 T. ① 정종록 집사님 ② 배성수 집사님 B. ① 백대기 집사님 3. 오후 연습불참자 <2분> A. ① 김상민 집사님(개인사정) T. ① 정종록 집사님 <휴대(休隊)자> ※ 이재훈 집사님/정은영 집사님 <기타 공지 사항> ◎ 파트별 보충 연습 현황: * 다음주(7/13)는 Sop.임 ◎ 임애경 집사님 소프라노 정식대원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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