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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정은영 집사님 오늘 전화 했는데...

이송자 2003.07.07 02:37 조회 수 : 1090

집에 없었나봐. 그렇지 않아도 최집사님에게 왔다는 소리 듣고 성가 연습 끝나자마자 집에 와서 전화했는데... 아무도 없는 빈 공간에 혼자 울렸을 전화벨 소리에 보고 싶은 마음만 가득 실어 보냈죠. 혹시 손가락에 가시 돋히지 않았을려나...가시 뽑아 줄려구... 오늘 두통이 있어서 예민해지고 기분이 조금 그랬는데 집사님 글 보니까 넘 반갑고 기분도 훨~~~~~~~ 주중에 전화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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