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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정은영 집사님 오늘 전화 했는데...

정은영 2003.07.07 21:24 조회 수 : 1239

어! 이상하다? 나 계속 집에 있었는데... 아~~~~~~~~~ 나 지금 약수동에 있어요. 여기서 일주일 더 있다가 삼성동 갈려고.. 여기전화번호는 2236-6431 이야. 두통있으면 어쩌나? 게보린이 좋던데.. 집사님! 나도 전화할께. >> 이송자 님이 쓰신 내용 << : : 집에 없었나봐. : 그렇지 않아도 최집사님에게 왔다는 소리 듣고 : 성가 연습 끝나자마자 집에 와서 전화했는데... : 아무도 없는 빈 공간에 혼자 울렸을 전화벨 소리에 : 보고 싶은 마음만 가득 실어 보냈죠. : : 혹시 손가락에 가시 돋히지 않았을려나...가시 뽑아 줄려구... : : 오늘 두통이 있어서 예민해지고 기분이 조금 그랬는데 : 집사님 글 보니까 넘 반갑고 기분도 훨~~~~~~~ : : 주중에 전화 할께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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