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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찬양 10계명

곽상환 2003.07.01 01:39 조회 수 : 1232

찬양 10계명 이의용<교회문화연구소장> 1. 찬양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드리는 찬미의 제사이다. 그러므로 찬양이 인간적인 여러 목적으로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 (예:분위기 조성, 시간 때우기, 예배 준비, 좌석 정리........) 2.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요 4:24) 찬양은 곧 예배이다. 찬양은 주술이 아니므로 경건하고 겸허하게 신령과 진정으로 불러야 한다. 자기 도취, 자기 최면의 교만한 찬양은 예배 질서를 혼란시킨다. 3. 지은이의 감정과 신앙고백을 되살려, 바르고 아름답게 불러야 한다. 가사와 곡을 함부로 고쳐 불러서는 안 된다. 4. 찬양은 모든 예배자가 공동체 의식을 갖고 조화롭게 불러야 한다. 인도자와 찬양대, 회중이 한 마음 한 목소리로 불러야 한다. 인도자는 확성기로 혼자서 노래를 크게 부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개인이 드러나는 것은 아무래도 예배 정신에 맞지 않다. 인도자가 확성기로 크게 부르면 회중들은 도무지 노래 부를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 있다. 그것도 틀리게 부르면. 몇 몇 찬송가가 모든 교회에서 악보와 다르게 잘못 불려지는 건 노래를 잘못 배운 찬양 인도자, 목회자들의 책임이다. 5. 예배 중의 찬양은 물론, 예배 시작 전의 찬양 선곡도 예배 인도자에게 전적으로 맡겨져야 한다. 예배가 시작되기 전, 느닷없이 "준비찬송 00장 부릅시다"라며 누군가 용감하게 나서는 건 생각해봐야 할 일이다. 6. 곡은 예배나 집회의 성격에 맞게 신중히 선택되어야 한다. 특히 예배 때 사람을 향한 가사의 곡을 부르는 건 어울리지 않는다. 7. 찬양은 그 장소나 때에 적합해야 한다. 잘못 부른 노래는 자기 기만과 거짓말이 됨은 물론, 오히려 하나님께 모독이 될 수도 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노래가 결과적으로 반대로 나타난다면 안타까운 일이다. 8. 특송이나 찬양은 충분한 준비로 드려야 한다. 연습도 하지 않고 우르르 몰려 나와 그 자리에서 곡을 결정하여 부르는 태도는 찬양과는 거리가 멀다. 9. 찬양대는 예배자를 대표하여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예배위원이다. 그러므로 찬양대가 노래할 때 모든 예배자들은 찬양의 자세를 함께 갖춰야 하며, 당연히 '아멘'으로 화답해야 한다. 찬양대의 노래를 감상하는 회중의 태도는 잘못 된 것이다. 엄격히 말해 찬양대가 노래할 때 모든 예배자는 그 자리에서 일어서는 게 원칙이다. 10. 다음과 같은 말은 예배 정신에 맞지 않는 말이니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찬송이나 한 장 부릅니다.", "준비 찬송을 부릅시다.", "예배를 돕는 찬양대의 찬양", "찬송을 부르며 뒷자리에 앉으신 분들은 앞자리로....", "여러분을 위해 특송을 준비했습니다.", "찬양대의 찬양에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가사에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시간 관계상 1절만 부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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