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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오늘 누구한테서 전화왔게요? 전화 받자 마자 "집사님 나 애 낳았다 . 이렇게 고백하는 여자 눈치 빠르신 분들은 벌써 아셨죠? 동해에서 빨리 서울로 올라와 성가대원들이 보고 싶다고 안달입니다. 아이 낳는 아픔을 함께 수다로 삭혔고 내가 알고 있는 만큼 대원들 소식 전해줬습니다. 7월 5일쯤 서울로 올라와 못다한 수다 떨기로 약속했죠. 정은영 집사님!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항상 가까이 있음을 느낍니다. 몸조리 잘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요 우리 대원들이 집사님 넘치게 사랑하는 것 알죠? 잘 모르면 냉면 사주겠다고 약속한 것 취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6 (보고)7월13일 주일낮 3부성가대 찬양곡입니다. [1] 백대기 2003.07.11 1313
235 정장하고 예배 드리기 [2] 곽상환 2003.07.10 1273
234 첫번째 글 [2] 서승숙 2003.07.10 1160
233 열린 마당(제9신) [2] 곽상환 2003.07.09 1210
232 정은영 집사님 오늘 전화 했는데... 이송자 2003.07.07 1090
231 정은영 집사님 오늘 전화 했는데... [3] 정은영 2003.07.07 1239
230 (알림) 권희숙집사님! 생일을 축하드려요(7월7일) [5] 백대기 2003.07.04 1314
229 (보고)7/6 주일낮 3부예배찬양곡입니다. 백대기 2003.07.04 1187
228 찬양 10계명 [1] 곽상환 2003.07.01 1232
227 열린마당(제8신) 곽상환 2003.06.30 1148
226 연습 열심히 합시다. [1] 진미숙 2003.06.28 1174
225 청명한.... [2] 이송자 2003.06.28 1191
224 (보고)6/29 주일낮 3부예배 찬양곡입니다. 백대기 2003.06.27 1242
223 2부 성가대 발전을 위하여... 류 호선 2003.06.27 1293
222 열린 마당 (제7신) [4] 곽상환 2003.06.24 1164
» 불현듯 걸려온 그녀의 전화에서 뚝뚝 묻어나는 옛정을 [3] 이송자 2003.06.21 1184
220 불현듯 걸려온 그녀의 전화에서 뚝뚝 묻어나는 옛정을 정은영 2003.07.06 1195
219 신당 3동의 영화 [2] 이송자 2003.06.21 1375
218 (알림)정종록집사님 생일(6/25)을 축하해주세요 [7] 백대기 2003.06.20 1497
217 (보고)6/22주일낮 3부예배 찬양곡입니다, 백대기 2003.06.2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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