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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집사님이 이렇게 글 올리니까 쑥스럽다~~ 얼마나 나눔의교회 홈페이지에~ 그것도 성가대 게시판에 들어와보고 싶었는지..흑흑 나 쫌 불쌍해 보이지? 연민의 정이 철철 흘러넘치지? 이제야 들어와보니 속 시원하네~ 그간 정말 게시판이 많이 활발해졌네? 약 한달열흘동안 거의 대화상대없이 혼자 지내다보니 얼마나 단순해졌는지.. 여자가 애 낳으면 단순해진다던데 정말 실감나네.. 이집사님! 주님안에서 사랑하고~ 담주에 뵈요~~ 안뇽! >> 이송자 님이 쓰신 내용 << : : 오늘 누구한테서 전화왔게요? : 전화 받자 마자 : "집사님 나 애 낳았다 . : 이렇게 고백하는 여자 눈치 빠르신 분들은 벌써 아셨죠? : 동해에서 빨리 서울로 올라와 성가대원들이 보고 싶다고 : 안달입니다. 아이 낳는 아픔을 함께 수다로 삭혔고 : 내가 알고 있는 만큼 대원들 소식 전해줬습니다. : 7월 5일쯤 서울로 올라와 못다한 수다 떨기로 약속했죠. : : 정은영 집사님! :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항상 가까이 있음을 느낍니다. : 몸조리 잘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요 : 우리 대원들이 집사님 넘치게 사랑하는 것 알죠? : 잘 모르면 냉면 사주겠다고 약속한 것 취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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