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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열린마당(제6신)

곽상환 2003.06.16 07:15 조회 수 : 1261

샬롬~~ 우리 3부성가대는 낮찬양보다는 저녁예배 찬양이 훨씬 더 은혜스러운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낮에는 모두가 목이 덜 풀리는 탓이겠지요?) 오늘 저녁 찬양도 개인적으로는 연습할 때가 더 많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구속의 은혜"" 물론 가사도 은혜스럽고, 리듬도 은혜스럽기 때문인 탓에 은혜가 되었기도 하지만, 특별히 음을 모으고 나누는 과정을 통하여 찬양의 묘미와 기쁨을 느끼게 되더군요. 이제까지 통털어 이십년동안 찬양대에 섰던 저였지만, 오히려 요즘들어 저의 실력 부족함을 여실히 느끼게 되고, 김지휘자의 찬양곡 하나 하나에 정성을 들이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통하여 그동안 성가대에 무감각하게 임했던 저의 자세를 반추하고 반성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성가대원 여러분들이 찬양을 익히고 부를 때마다 건성이 아닌 진지함으로 집.중.해.서. 정.성.껏.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임함으로써 개개인이 살아있는 찬양으로 은혜받고 더 나아가 감동을 받는 체험적 삶을 성가대활동을 통하여 늘 누려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한 주간도 승리만 있기를 바랍니다. 샬롬~ +++++++ <이번주 소사(小事)> 1. 이번주(6/15) 낮예배찬양 결석자 <3분> T. ① 양영승 집사님(3부예배참석-목이 많이 아픔, 오후연습참석) B. ① 이환 집사님(연수교육참석) ② 김영복 성도님(2부예배-개인사정, 오후연습참석) 2. 낮예배찬양연습 지각자 <8분> S. ① 이지혜 집사님 ② 서승숙 집사님 ③ 강순선 집사님 ④ 정연숙 사모님 A. ① 이현희 집사님 ② 권희숙 집사님 T. ① 정종록 집사님 B. ① 백대기 집사님 ※ 지각자가 좀처럼 줄지가 않네요...?? 모두 힘냅시다!! (10시25분 경건회부터 연습시작이므로 그 시간 이후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지각자로 분류됩니다.) 3. 오후 연습불참자 <2분> A. ① 나다은 자매님 B. ① 이승준 집사님(회사출근) 4. 저녁예배 연습불참자 <6분> S. ① 강순선 집사님 ② 김기자 집사님 A. ① 나다은 자매님 ② 이현희 집사님 T. ① 양영승 집사님(몸이 아파서) B. ① 이승준 집사님(회사 출근) 5. 찬양 도우미 : 임애경 집사님(Sop.) B. 유호선 집사님(저녁찬양예배 찬양에 협조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휴대(休隊)자> ※ 이재훈 집사님/정은영 집사님 <기타 공지 사항> ◎ 파트별 보충 연습 현황: * 금주는 Sop.가 연습했으며, 다음주(6/22)는 Alt.임 <의견 수집> ◎ 3부 성가대의 단합과 건전한 문화생활 유지를 위하여 여러분이 내신 운영회비로써 7월17일(제헌절, 목요일) 혹은 7월중 토요일로 택일해서 영화관람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다른 의견도 환영합니다. 참고로, 8월중에 전교인수련회가 있는 관계로 야외는 가능한 배제하려고 하나, 여건(분위기, 재정 등)이 허락된다면 10월중에 자체 야유회 추진해 보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 사족 한마디 * ☞ 찬양예배시, 최전도사님의 플룻연주...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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