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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교회 - 아셀 찬양단

아~

탁성덕 2008.12.04 02:01 조회 수 : 2536



아~ 요즘 왜이리 컨디션이 안좋은지 주일 아침마다 계속해서 멍때리는 표정만 짖곤 하지요... 콧물에 기침에 이놈에 감기는 내몸에서 떠나려 하질 않으니 계속 멍때리는 표정만 나올수 밖에요... 더군다나 실력도 안되는데 목소리 마저도 나올 생각을 안하니 답답 하기만 합니다. 제 생일날에 대해 적으라 하셨지요... 음~ 생일날 아침에 일어나서 멱국 한사발에 쌀밥에 식사를 한 후 집안 청소를 시작 하였지요. 그리고 이안이 방에 있던 책과 책장을 거실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또 청소를 하고 마무리를 하였지요... 점심시간이 되어지자 점심은 간단한 간식으로 ( 치즈케익,쿠키,우유 500ml 등등등 ) 해결을 하고 교회로 가서 몸담고 있는 전도특공대 작전을 펼친 후 다시 교회로 와서 마리아 선교회에서 성전청소 담당인데 인원이 2명밖에 없다며 아내의 지시를 받아 청소를 돕고... 화려 하지요...^^;; 요즘 멍때리는 제 모습이 보기 안 좋으신지 못하는 기도를 시키시는 백도사님 저 부탁이 있는데요 기도 자꾸만 시키시면 저 계속 멍때릴것 같아요...^^;; ( 농담 입니다 ) 늘 마음담아 아름답게 섬기고 계시는 우리 아셀찬양대 여러분 점점 추위가 강해지는 본격적인 겨울 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 조심 안하시면 저처럼 멍때리게됨 ) 주절주절 급하게 적느라 뭐라 적었는지 조회수 올리기 위해 다시 읽어 보겠습니다...ㅎㅎ 불안해지는 경제상황 이지만 우리에 마음은 늘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리라 믿습니다. 이번 주일 화~알~짝 웃으며 뵈어요... 이상 홍집사 남편 이안팜 왕탁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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