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열린 늬우스

배성수 2003.10.06 06:13 조회 수 : 1252

이번주(10월5일) 소식들 쬐끔 늦으신 분들(존칭 생략) 소프라노:서승숙,이지혜 엘 토:권희숙(목사님의 강력한 변호가 있었음) 테 너:정종록 오후 연습 불참하신분들 소프라노:강순선,서승숙 테너의 정종록집사님은 어르신 예배를 2시30분에 섬기시느라고 매주 오르십니다. 베이스 :김영복 결석하신 분들 소프라노:임애경,김상민 테너 :양영승,황인기 베이스 :이승준 10월5일자 성가대에 새로 등록하신 대원동지들 소프라노(김기숙,조은정) 엘토(김명화) * 우리모두 축하의 메세지를 남겨 줍시다 * 오늘의 찬양은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많은 대원들과 새로오신 분들이 지휘자님의 화기애매^^한 리더로 하나의 목소리를 창출하는 분위기는 어느 성가대도 따라하기 힘든 감동의 자리입니다. 우리모두 이런 분위기를 영원히 이어가도록 노력하며,감사합시다. 보충연습시간에는 고음중 바이브레이션이 심하신 몇 분의 집사님들이 모여서 연습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10.11)은 기대가 되는 음악회가 있습니다. *사실은 음악회 보다도 성가대 여러분들과 따로 만나는 것이 더 기대됨* 즐거운 한주가 되도록 우리서로 노력합시다. 물론 주 안에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