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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뜻하지 않은 선물~ '참기름'

정은영 2003.09.29 12:06 조회 수 : 1231

저번 강성모 집사님께서 퀴즈 냈었죠? 뭐~결석,지각자 알아맞쳐 보라구.. 선물에 눈이 먼 정은영.. 드뎌 선물 받았습니다. 오늘 성가연습 끝나고 강모씨 저에게 저벅저벅 걸어오시더니 허름한 종이빽에서 뭘 꺼내시더니 퀴즈맞춘 선물이라면서 오뚜기 500밀리리터 '고소한 참기름'을 주시더군요. 저 너무 기뻤어요~ 결혼을 하고 살림을 하다보니 이젠 이런선물이 더 반갑군요.^^ 더 기뻤던건 '뜻하지 않은 선물'이었다 라는거죠~ 강집사님! 참기름 잘 먹을께요~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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