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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주사랑 찬양대

제목없음!

정은영 2003.09.22 04:27 조회 수 : 1153

드뎌 오늘 인터넷 깔았네요. 저희 전화번호 바꿨어요. 909-0456인데 9090-456으로 기억하시면 훨씬 기억하기 쉽죠. 아직 짐정리 다 하려면 한 일주일은 더 걸릴것 같네요. 북한산이 앞으로 펼쳐져있고 공기도 꽤 신선하네요. 교회랑은 쫌더 멀어졌지만 더 먼저가 여러분을 기다리는 반주자 되도록 노력할께요. 그럼 한주간도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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