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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사랑나눔

성도님들께 부디 이 못난 주님의 작은 종을 한번만 도와주시길 고통 가운데 깊이 머리 숙여 간절히 간청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새해 주님의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제가 도움을 구하는 중 여러 성도님들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글 제목을 자주 바꾸는데 다른 뜻은 없습니다.

저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2002년에 졸업한 장봉규 목사 라고 합니다.

사실 교회 홈페이지에 이런 글을 쓰는 것은 옳바른 일이 아니지만

너무 어렵다 보니 여러 성도님들께 도움의 글을 올립니다.

만약 저 혼자라면 도움을 구하지 않았을텐데, 9된 어린 딸이 있다 보니 딸을 위해서 글을 올립니다.

이글은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도움을 받으면 좋고 안되면 그만인

소위 낚시질 글이 절대 아닙니다. 사람의 목숨이 걸린 글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장애2급에 10가지가 넘는 불치병에 병원도 7군데나 다니고 있어 너무 힘들어서 드리는 글입니다만 얼굴을 못 들 정도로 너무 부끄럽고 송구합니다.

지금 병마 때문에 사역도 못하고 아무 일도 못하고 있습니다.

먼저 제발 저의 글을 무심코 그냥 지나치치 말아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성도님들께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이런 글은 금방 교회에서 지워버리지만, 제발 지우시지 마시기를 간곡히 간청드립니다.

제가 여러 교회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만 저를 도와주는 분이 많지 않습니다.

요즘은 거의 도와주시는 분이 더 없어서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고자 글을 계속 쓸려고 합니다.

지금 교회 홈페이지마다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여기 저기 많은 교회에 글을 쓰는 것에 않좋게 생각하신분도 있으실 줄 압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 딸을 키우려면 이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너무 송구합니다.

저는 지금은 서울 동작구에서 주택공사(LH)에서 구해 준 집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저의 연락처는 016-625-9182 입니다.

원래 010으로 휴대폰이 통합되는 바람에 휴대폰 번호가 바뀌었는데, 예전 번호가 너무 좋아서 그대로 쓰고 싶습니다. 이 전화로 전화하시면 자동으로 새 휴대폰 번호로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2006년에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많은 교회에 도움을 구했으나, 저를 도와주신 교회가 별로 없었었습니다.

저와 같은 사람은 어느 누구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딸을 위해 마지막 힘을 내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지금은 서울 동작구 에서 주택공사(LH)에서 구해 준 집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제 저의 생명을 하나님과 제 10살 된 딸을 위해 무언가 해 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하지만 여러 군데 도움을 구했으나 도움을 받은 곳이 거의 없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글을 드려야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는 모르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성도님들께 글을 드린 것은, 사실 이 글은 계속 머뭇거리다가 딸과 여러 가지 많은 병들로 고통 받고 있는 아내를 위하여 부끄러움을 무릎 쓰고 도움을 구하고자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저는 지금도 몸이 너무 고통스러워 컴퓨터 앞에 앉아 있기도 힘듭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살아서 제 딸을 키워야 하니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저의 10살 된 딸과 여러 가지 많은 병들로 고생하는 저의 아내를 위해 이렇게 어렵게 글을 드립니다.

이 글에 제가 무례를 범하고 있다면 용서해 주시길 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성도님들 앞에서 피를 토하는 비통한 심정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저와 제 딸과 아내를 굽어 살펴 주십시오.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한가족입니다.

사실 성도님들께서도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문이라도 두드리는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마태복음에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라는 말씀을 의지해 간절히 구합니다.

좀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저는 지금 10살 된 딸을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아내 또한 여러 가지 많은 병들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저 혼자라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지 않고도 어떻게 살아가겠는데 딸이 있다 보니 딸을 위해서 이렇게라도 딸을 양육하고자 어쩔 수 없이 글을 드립니다.

성도님들께서도 자녀를 두신 부모 마음으로 저를 헤아려주십시오.

사실 성도님들께서도 다른 사람들로부터 도와달라는 많은 요청을 받고 있을 줄 압니다. 그리고 그 중에는 거짓으로 글을 올린 사람들도 있어서 모두 믿기 어렵다는 현실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님 앞에서 맹세코 진실만을 쓰고 있습니다. 저를 믿어 주십시오. 졸업증명서 등 각종 서류를 원하신다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저를 긍휼히 여기셔서 도와주십시요 저는 10가지가 넘는 불치병에 장애 2급이고, 병원만 7군데 다니는데 약값과 병원비가 많이 들어 이빨이 아파도 치과치료비가 너무 비싸서 치과에 가지도 못하여 고통스럽습니다.

성도님들께 창자가 끊어질 듯한 간절한 심정으로 간청드립니다.

도움을 구해도 저에게 어느 누구도 관심을 안 가져 주시고 외면만 당하고 있습니다. 아마 제가 부덕하고 죄가 많아서 모든 사람들이 저를 외면하시는 것일 것입니다. 여러 군데 도움을 구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제가 도움을 구하고자 NGO단체나 구호단체에 호소를 하여도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하고 다른 교회들이나 기독교구호단체들에서도 도움을 줄 수 없다 합니다. 총회에도 문의해보고 사회복지관에도 문의해 보았지만 다들 도와줄 수 가 없다합니다.

이 한국 땅에서 저희 가정을 도와 주 실 수 있는 분이 안 계시다는 것이 저를 더 힘들게 합니다.

교회들에 진심으로 단돈 1000원이라도 도와주십사하고 진정으로 간청을 했지만 단돈 1000원도 도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먼저는 도움을 구하는 제 자신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1000원이 귀한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새벽부터 밤까지 종이박스를 모으는데 그래도 단돈 2000원 벌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1000원이면 김밥 한 줄로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는 큰돈입니다.

사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어렵게 살고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 불가능할 지도 모릅니다.

저의 부모님은 오래 전에 모두 돌아가시고 저를 도와 줄 형제도 없습니다.

 

저는 기초생활수급자이며, 불치병에 장애 2급 장애인이라 일을 할 수 없어 정부에서 나오는 최저생계비를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생계비가 한사람 먹고 살기도 힘든 액수입니다 월세도 내야하고 공공요금도 내야하고 이제 힘에 붖쳐 살길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합병증으로 병원을 7군데나 다니고 있습니다.

부디 저희 딸과 아내의 목숨을 살려 주십시오.

부모가 아프다는 것은 자식에게 큰 죄가 됩니다.

겨울에는 더 힘듭니다. 보일러를 돌리는데 도시가스비는 정부 지원이 너무 작아 겨울에 아무리 아끼고 아껴도 저희집이 원래 추운 집이라서

겨울에 아무리 아끼고 아껴도 도시가스비가 엄청나게 많이 나오지만 지원해 주는 곳도 없어 답답할뿐입니다.

 

저는 2006년에 결혼을 하여 딸 하나를 키우는 가정을 가졌는데, 많은 병과 장애로 사역과 일도 못하고 있으니, 저는 딸과 아내에게 큰 죄인입니다

저는 딸을 제대로 키워보려고 너무 노력을 했던지 병마는 더욱 늘어갔습니다.

그리고 아내도 또한 지금 여러 가지 많은 병들을 앓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내도 너무 힘들어 도저히 일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돈 필요한 곳은 너무 많이 늘었습니다.

 

 

정부에서 나오는 최저생계비로 근근히 살고 있지만 정말 아끼고 아껴 써도 매월 50만원 정도가 부족했습니다. 의료급여 1종이라 작은 약들에는 의료보험이 되는 약은 무료로 받지만 정작 필요한 약은 의료보험이 안돼 제가 돈을 다 지불해야 되기 때문에 약 값도 많이 들고, 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싶어도 의료보험이 안되는 병원이나 약이 태반이라 치료도 받을 수 없는 처지입니다. 자주 약값을 마련하지 못해 항상 힘듭니다.

여러 시민단체에서도 체험 행사를 해서 알고 있다시피 기초생활수급자에게 나오는 정부 최저생계비는 도저히 사람이 기초적인 생활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부족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일반 국민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말뿐 아예 관심이 더 없습니다. 여러 단체에서 그리고 저도 국회와 정부에 여러번 탄원을 했지만 예산타령만 하지 그들은 눈 하나 깜짝 안했습니다.

제가 여러 가지 병을 앓고 있지만 그래도 제 딸은 저와 같은 인생을 살게 싶지 않고, 인성과 인격과 신앙, 올바른 가치관이 잘 갖추어진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노력하지만 역시 금전적인 문제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저는 불치병인 궤양성대장염이라는 병을 15년 동안 앓고 있고 스테로이드 장기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얼굴이 나이 더 먹게 변하고 심한 안구건조증과 심한 골다공증을 앓고 있어 몸이 매우 쑤셔 밖에 겨우 병원 걸어 다니는 것이 전부지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약으로 거의 버터 가고 있습니다. 병원만 7군데가 넘게 부지기수로 다니고, 병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만도

10번했습니다.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인해 폐에 공기가 차 기흉 수술도 했습니다.

기흉 수술로 폐를 많이 절단해 지금도 숨을 크게 쉬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제가 20년 전부터 원인 모를 극심한 머리조임을 20년 동안 하루 종일 11초도 쉼 없이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머리계통으로 1인자란 의사에게 치료도 받아 보았지만 의사도 원인을 전혀 모르고 치료방법이 없어 계속 고통만 당하고 있습니다.

또 저혈압이 너무 심해 극심한 어지러움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혈압은 약이 없습니다.

그로인해 심한 고질적인 불면증, 어지러움증, 심한 두통, 정신분열증, 심한 우울증, 대인공포증, 뇌경색 등으로 정신과와 신경과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치매가 심해지고 있어 치매 약을 먹고 있는데 치매로 과거의 일이 점점 지워지고 있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신장애 2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병원비, 약값도 많이 듭니다. 정작 필요한 약은 의료보험이 되지 않는 약들 때문에 약값만 한달에 30만원에서 많을 때는 40만원 가량 듭니다. 집에 있는 서랍마다 여러 가지 약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정부 최저생계비를 대부분 약값으로 지출하니 생활비가 거의 없습니다.

요즘은 거의 1주일에 한번은 119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실려갑니다.

 

저는 2005년에 궤양성대장염이 심해져 대장을 모두 잘라내는 수술을 받고 배에 장루(똥주머니)를 차고 평생을 살아야 할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저의 많은 병들은 모두 의학적으로 설명이 안되어 모든 의사들이 다 손을 든 상태입니다. 매일 매일 심한 고통 가운데 살고 있지만 의학적으로 어찌할 수 없어 오직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할 뿐입니다.

원인모를 심한 어지러움에 하루 종일 누워 있어야 되는 날이 많고, 2년 전부터는 온몸이 쑤시는 원인모를 통증 때문에 엄청난 양의 진통제와 마약성 진통제를 하루에도 몇 번씩 먹습니다. 안구건조증도 너무 심해 계속되는 눈의 통증 때문에 눈을 제대로 뜨기 힘들고 눈물연고와 진통제를 하루 종일 달고 삽니다. 의사들은 하나같이 의학적으로는 이미 죽었어야 하는데, 살아있는 것이 기적이며 의학적으로 설명도 안된다고 신기해 합니다.

사실 몸이 너무 안좋아 앉아 있기도 힘들어 딸 하고 놀아주기도 힘들지만 그래도 저는 딸을 올바른 사람으로 키워 내고 싶습니다.

딸이 없었으면 제 인생이야 이미 끝났겠지만 딸을 위하여 살아남기 위해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의학적으로 따지만 제 생명이 일반 사람들보다 더 짧을 거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생명은 하나님이 주관하시기 때문에

저의 간절한 바램은 딸을 위해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입니다.

제가 이 세상을 사는 이유 단 한가지는 오직 딸을 위해서입니다.

딸에게 저의 가난을 물려주고도 싶지 않고 하나님께서 제게 건강주시기를 기도하며 하나님과 딸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다 바칠 것입니다.

 

이런 저와 제 아내가 딸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그래도 제 목숨을 다해 딸에게 만큼은 저와 같은 인생을 살지 않고 올바른 인격과 신앙과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주님의 큰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제 병들 때문에 너무 지쳐서 기도도 찬양도 나오지 않고 신음소리만 나옵니다.

그래도 죽을 각오로 기도 합니다.

2013년에는 제가 5일 동안 약 부작용으로 기억상실증에 걸려 동료 목사님의 도움으로 큰 위험을 넘겼으나 잘못 되었다면 저와 아내와 제 딸의 목숨이 위험할뻔 했습니다. 그때부터 기억력장애가 심해지면서 치매가 심해졌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셔서 부모 없는 서러움을 너무 받고 살아서 제 딸에게 만큼은 부모 없는 서러움을 남겨주고 싶지 않아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저의 간절한 소원입니다. 요즘은 치매증상이 더 심해져 기억력이 갈수록 더 떨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11살 때 어머니가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아버지가 외로우셔서 바로 재혼을 하셨는데, 그 이후부터 저에게는 고통이 시작했습니다. 제가 대학원 졸업할 때 까지 계모에게 모진 구박과 학대를 받고 살아 왔습니다.

그로인한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많은 병들을 가지게 된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아버지의 전철을 밟고 싶지 않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저의 생명을 하나님과 제 9살 된 딸을 위해 제 목숨을 바칠 것입니다.

저를 보지마시고 제 10살 된 어린 딸과 여러 가지 많은 병에 걸린 제 아내를 위해 간절히 도움을 구합니다. 부끄럽지만 아빠로서, 가장으로써 도리를 다하기 위해 이렇게 어렵게 글을 씁니다. 제 자신 스스로 부끄럽지만 지금 당장 현실이 급하니 부끄러움을 무릎 쓰고 온 마음을 다해 글을 드립니다. 제 딸은 저와 같은 인생을 살게 하고 싶지 않고 또한 저의 가난을 딸에게는 절대 물려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제 빈곤 때문에 딸을 제대로 양육할 수 없어 도둑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지만, 그것은 인간의 도리로써, 그리스도인으로써, 하나님 앞에서 큰 죄이기 때문에 그럴 수는 없고, 무엇보다도 제 딸 앞에 부끄럽지 않는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이런 저의 사정을 불쌍히 여기셔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신다면 너무 감사히 받겠습니다. 진정 단돈 1000원도 좋습니다.

1000원이라도 도와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히 받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성도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는 것으로 보답을 드리겠습니다.

언젠가는 진정 보답 드릴 날이 올것을 믿습니다.

지금은 몸도 마음도 모두 고통이 너무 심할뿐입니다.

저의 글을 끝가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 성도님들과 가정과 하시는 사업에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천만배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추위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장봉규 목사 올림. (전화: 016-625-9182)

 

*도움을 주실 수 있으시면 저를 생각하지 마시고 제 어린 딸을 긍휼히 여겨 주시라고 아래에 제 딸 통장 계좌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체국 013540-02-077699 예금주: 장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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