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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은혜와 간증

졸비모간증문 - 전옥희

전옥희 2012.11.21 09:19 조회 수 : 9903

주일밤 드디어 올것이 왔습니다.

김 목사님께서 권사님...

간증을 부탁한다는 말씀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네 대답은 했지만 머리속은 하얗게 하얗게 비어만 갔습니다.

곰곰히 생각하다가 권사님과 집사님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우리 이번주 셀 간증을 하게 되었노라고..

월요일 아침나절 저희집에서 셀 예배를 마치고 김치와 푸짐하게 삶은 고구마를 먹여놓고

종이와 볼펜을 주며 여기 그동안 우리 셀이 함께 했던 간증을 적으라 했고 쓰지 않으면 보낼 수 없노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맘을 모았고 이 시간 셀 자랑을 하고자 합니다.

실은 우리 셀은 셀리더인 제가 더 배울점이 많은 셀입니다.

유권사님은 항상 우리셀의 분위기 메이커로써 순간 순간 재치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냅니다.

유권사님은 남편인 정집사님이 목사님의 말씀에 크게 은혜를 받아 주일 성수와 새벽을 살길 원하며 전도에도 힘쓰며

믿음이 쑥쑥 자라는 남편을 보며 흐뭇해 하는 표정 그 모습이 너무 은혜가 되고 예뻐 보입니다.

그리고 우리 김은숙 집사님

항상 남편과 자녀에게 기도와 온유함으로 가정과 이웃을 잘 이끌어가는 모범적인 아내요 어머니 입니다.

이런 분들과 함께 하기에 아직 분가도 못하고 배가번식도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합니다.

이런 소중한 분들의 기도와 간증이 쌓여 우리 셀이 더 잘될것임을 믿기 때문 입니다.

우리셀 잘 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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