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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제자대학

11기,12기 리더수양회간증문..

나눔의교회 2010.06.16 01:59 조회 수 : 7594

 

- 정다와 자매 -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이 교회 들어와서 뭐가 뭔지도 몰랐지만 바나바 언니의 도움으로 새가족 수료식을 받고, 전인적 치유수양회를 받고, 셀 그룹에도 속하게 되고, 그리고 청년예배 끝나고 나면 청년들과 같이 놀러도 가고, 그러면서 조금씩 친해지고, 11기 양육반 총무 활동도 하면서 저보다 웃어른들께 어떻게 해 드려야 하는지도 알게 되고, 어느덧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제자반은 하다가 중간에 못나가게 되고……. 그 때 빠지지만 않았어도 11기분들과 같이 졸업할 수 있었는데 아쉬웠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번 해 들어와서 11기,12기 리더수양회 하는 날이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학원가야 되었는데 빨리 졸업해서 졸비모에도 참여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이 길을 선택했습니다. 이번 리더수양회 때 어떻게 하다 보니 11기 양육반 때 같이 수업했던 분들과 같이 하게 해주셨던 걸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기회도 흔치 않고, 이번 시간을 통해 공동체 생활이 어떤 건지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같이 찬양할 때가 제일 좋았던 거 같습니다. 오늘같이 이렇게 밝게 하루를 보낸 것도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제 사람들과 같이 서로 도와주면서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알게 되었다. 앞으로 교회 빠지지 말고, 11기 양육반 수업을 같이 들었던 분들, 총무였다는 걸 잊지 않고, 이 자리에 와서 이번 리더 수양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청곤 목사 -

리더수양회를 시작하며 현수막에 적혀져 있는 문장 “하나님의 부르심은 부담이 아니라 축복이다”라는 말이 다시 한 번 새롭게 다가오며 사역자로 불러주신 하나님의 부르심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으로 반응하였을 때와 그러하지 못했을 때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리더수양회의 날이기도 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9년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의 기일이기도 합니다. 대학 때 부르심을 받아 사역자의 길을 가고자 했지만, 아버지와 가족 모두의 반대로, 그리고 아버지의 병으로 그 때 부르심에 순종으로 반응하지 못했는데, 그 때의 부르심은 너무나 부담으로 다가왔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며 고통의 시간들을 보낸 후 다시 그 부르심에 순종했을 때, 축복이 한 없이 찾아왔음을 다시 이 수양회를 통하여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부담이 아니며 삶의 모든 자리에서 축복임을 확신하며 리더로서 사는 이 길에 날마다 선포하며 살고자 합니다. 셀 교회인 나눔의 교회에 부임해서 영적 승법번식인 제자 낳는 삶을 다시 살 수 있는 셀리더로 하나님이 부르신 것은 이 리더수양회를 통해서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캠퍼스때 순장으로서 살았던 그 삶, 평생순장의 삶을 소망하였지만 캠퍼스 이후로 그 살을 잘 살지 못했는데, 순장의 삶인 셀리더의 삶으로 부르신 주님의 부르심에 헌신, 또 순종해야 함을 결단할 수 있는 귀한 수양회가 되었습니다. 열정을 다하여 말씀을 전하여주신 목사님과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백선희 성도 -

주여! 저는 아직도 미약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리더수양회를 받으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아버지께 죄를 많이 지었습니다. 오늘 모든 것을 많이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주님만 믿고 순종하면서 살겠습니다. 이제까지는 모든 삶을 살면서도 말은 그렇게 해도 실천을 못했습니다. 주여! 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항상 살면서도 주님은 뒷전이었습니다. 매사에 내일부터 먼저 했고, 모든 것을 불순종하였습니다. 재생산 끝날 때까지 공부 열심히 하면서 앞으로 셀리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 정재호 형제 -

영적 싸움이었을까요? 수양회 당일 8시 40분, 일어나기 싫었습니다. 정확히 9시 휴대폰에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성령께서 도와주셔서 벌떡 일어나 교회로 향하였습니다. 오늘 이곳으로 인도해주신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부담이 아니라 축복입니다.” 아무생각없이 시작한 D12, 하지만 저도 언젠간 셀리더로 세워질꺼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셀리더 되기는 싫었습니다. 이유는 어려우니까……. 시간을 많이 써야 하고 헌신해야 하니까……. 하지만 리더수양회를 통해 조금씩 변해가는 제 자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영혼을 살리는 일, 이 일을 가장 기뻐하신다는 것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모르는 영혼을 향하여 애통해 하겠습니다. 마음에 품고 주님께로 데려오겠습니다. 제가 한 영혼을 온전히 살리기 위해서는 먼저 온전히 훈련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훈련된 자를 사용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 약속합니다. 온전히 훈련받아 하나님의 부르심에 감사함으로 감당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습니다. 그 때까지 또한 그 이후로도 성령님 저를 인도해주세요.

 

- 김영단B 권사 -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 신령하신 아버지 오직 내 주님이시여! 너무 뜨겁게 역사하신 성령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경배드립니다. 리더수양회를 통하여서 나의 신앙의 길을 더욱 강하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많은 은혜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감사영광받으시고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정욕을 소멸하시고 오직! 내 주님, 내 아버지만이 영광받아주옵소. 이 기회를 통하여 준비하시고 헌신하신 분들이 계서 그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은혜가 된다.

 

 

 

- 박한식 집사 -

리더수양회 교육을 받고 지금껏 신앙생활에서 느끼지 못한 많은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예수님을 제대로 믿지 않고 흉내만 내는 그런 신앙생활이었던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후회한다. 인본주의 불순종 모든 것들이 나에게 들으라 채찍질 하는 것만 같았다. 오늘 리더수양회는 예수님께서 나에게 다시 제 2의 인생의 삶을 시작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알고, 앞으로 생활할 것이다. 모든 교육이 끝나면 셀리더로서의 삶을 살 것이다. 영혼을 세우는 일은 참으로 힘들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순종하는 마음으로 생활하면 주님께서도 함께 하시리라 생각한다. 하나님은 다들어주신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렇다 나의 목적인 셀리더가 되면 영혼을 살린다. 전도하자! 그리고 셀을 옥토 밭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한다.

 

- 김희중 형제 -

너무도, 너무도 많이 도망쳐왔다. 많은 서원을, 그리고 분명 하나님의 부르심을 알았고, 내 사명, 내 비전, 다 있었다. 근데 자신이 없었다. 아니 무서웠다. 사람들의 시선 그리고 기대, 항상 눈치를 봐왔다.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었다. 사람들의 시선이 걱정되었다. 그리고 내 자신이 보였다. 너무 초라한 내 자신, 너무 약한 내 믿음, 내 선천적인 질병, 그 모든 것이 두렵고 자신 없었다. 사람을 챙기고 돕고 섬기는 것은 좋아했다. 그러난 난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지 못했다. 단순 인정받기 위해 그리고 좋아하기에 그랬다. 하지만, 항상 하나님은 죽어가는 영혼들에 대한 마음을 주셨다. 하지만 자신 없고 순종하지 못했다. 이 산지를 내게 달라고 나를 사용해달라고 내가 여기 있다고 부르짖었다. 하지만 그 가운데 난 사람을 바라봤다. 하지만 하나님은 날 결코 포기하지 않으셨다. 나를 이끄시고 계속 부르셨다. 내 잘못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셨다. 난 못한다. 난 할 수 없다. 근데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 나라와 민족과 열방의 눈물을 닦아주는 리더가 되겠습니다. 나를 사용해주세요. 하나님! 사랑해요. 아빠, 아빠 당신이 하심을 믿고 나아갑니다. 죽어가는 영혼을 위해 날 사용하소서. 당신의 도구로…….

 

- 전명숙 성도 -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축복받고 은혜 받고 더 많은 목사님의 말씀,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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