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1 20:50:13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8...........^
멋지신 승준LEE 집사님!!
덕분에 하루의 힘든 모든 스트레스가 빵~ 날아갔습니다!!
안수야! 어여 와라 ~^.^
2012.02.21 22:44:23
머여 이거........나 은행 털었나 ?
현상금두 없고. 가발 같지 않고 잘 어울리네.
이 집사님 ....넘 멋진데.
이지혜 시잡 잘갔다.
선정아 .....집사님 닮은 사람있음 무조건 가라......
베이스 잘 지키고 계슈, 좀 몸 추스리고 갈테니까.
2012.02.23 18:09:57
저 지금 입원 중인데 요고이 보고 혼자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 집사님 짱!!!
맞아요~ 물리치료사가 참 힘들죠. 저도 그 마음 너무 잘 압니다. (선배님~ 저는 면허번호 25836번 이에욤ㅋㅋㅋㅋ) 얼른 추스리시고 돌아오세요~^^ 찬양의 놀라운 힘을 저희가 익히 경험해서 알잖아용~♪
맞아요~ 물리치료사가 참 힘들죠. 저도 그 마음 너무 잘 압니다. (선배님~ 저는 면허번호 25836번 이에욤ㅋㅋㅋㅋ) 얼른 추스리시고 돌아오세요~^^ 찬양의 놀라운 힘을 저희가 익히 경험해서 알잖아용~♪

어??!! 어디서 많이 봤어요~~
어디서 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