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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아셀 찬양단

리지우드 뉴저지에서 안부전합니다.

김원석 2012.02.09 09:31 조회 수 : 11862

안념하십니까?

대원 여러분, 매주 아침 일찍 교회에 나와서 봉사하는 대원들때문에 감동을 받습니다.

작년에는 최소 10명 이상이 모여 찬양을 드렸습니다.

특히 제가 없어도 더 열심히 모이고 노력한데 대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금년에는 20명쯤 모여서 찬양하면 더 좋겠습니다.

이곳에 도착해서도 4주동안 한인교회에서 성가대 봉사합니다.

한인교회는 사람이 그리워서 인지 쉽게 친해지고 또 헤어집니다.

매주 20명 정도가 서는데, 남성이 적습니다.

테너는 현재 한 분이 서다가 저를 보고 너무나 좋아합니다.

그 분은 여러분도 잘 아는 김트리오 가수출신의 맏형입니다.

지난 주에는 그 집에서 구역예배를 드리고 그의 히트곡 연안부두를 들었습니다.

모두 소박하고 재미있게 살아갑니다.

가끔 이곳에 들려서 안부들 전하시죠.

뉴욕이 바로 코앞인 이곳에서도 이렇게 연락이 가능하니 좋은 세상이죠.

오후비행기로 서부로 갑니다.

샌디에고에 들려 2일간 세미나 참석하고 돌아옵니다.\

여기에서 서부는 싼 비행기로 한번 갈아타고 8시간 갑니다.(환승시간 포함)

그림같이 아름다운 샌디에고는 미국 최초의 비행사 린드버그의 이름을 따서 공항이름을 지었지요.

오늘 출발은 뉴욕 존 에프 케네디 공항입니다만 돌아올때ㅐ는 라구아디아공항으로 돌아옵니다.

사실 뉴저지에서는 뉴어크공항이 따로 있지만 뉴욕만큼 자주 있지는 못하고,

델타가 주로 이용하는데 델타가 조금 비싸죠.

다녀오면 다음주 목요일 귀국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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