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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아셀 찬양단

내주여 내 발 붙드사 그곳에 서게 하소서
그 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 뜻과 정성 모두어 날마다 기도합니다
괴롬과 죄가 있는 곳 나 비록 여기 살아도
빛나고 높은 저곳을 날마다 바라봅니다


의심이 안개 걷히고 근심의 구름 없는 곳

기쁘고 참된 평화가 거기만 있사옵니다
내주여 내 발 붙드사 그곳에 서게 하소서
그 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의심이 안개 걷히고 근심의 구름 없는 곳

기쁘고 참된 평화가 거기만 있사옵니다
내주여 내 발 붙드사 그곳에 서게 하소서
그 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내주여 내 발 붙드사 그곳에 서게 하소서
그 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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