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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의 교회 - 아셀 찬양단

주님과 같이 내 마음 만지는 분은 없네

오랜 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밖에 없네

주님과 같이 내 마음 만지는 분은 없네

오랜 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밖에 없네


주 자비 강같이 흐르고 주 손길 치료하네

고통 받는 자녀 품으시니 주 밖에 없네

주님과 같이 내 마음 만지는 분은 없네

오랜 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밖에 없네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곧 그에게 죄를 다 고하리라

큰 은혜를 주신 내 예수시니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주님과 같이 내 마음 만지는 분은 없네

오랜 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밖에 없네

오랜 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밖에 없네

오직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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